[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8일 중랑천 AI 긴급방역에 나선 성동구 보건소 직원이 두꺼운 털옷을 입고 AI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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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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