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우크라이나가 기준금리를 19.5%로 5.5%포인트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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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블룸버그통신은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변경된 기준금리는 우크라이나 현지시간으로 오는 6일부터 적용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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