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왼쪽)와 리코 비덴브루흐 머크 본사 기능성 소재 사업부 집적회로 소재 사업부문 대표가 성공적인 합병을 마친 후 세미콘코리아 2015에 참가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왼쪽)와 리코 비덴브루흐 머크 본사 기능성 소재 사업부 집적회로 소재 사업부문 대표가 성공적인 합병을 마친 후 세미콘코리아 2015에 참가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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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 머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기술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15'에 참가해 전자제품 시장을 위한 고급 고순도 특수 화학소재를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SEMI)가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는 행사 첫 날인 4일 본사 기능성 소재 사업부의 리코 비덴브루흐 집적 회로 사업부문 대표와 함께 머크 부스를 방문, 전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의 최신 기술트렌드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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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룬트 대표는 "2014년 AZ 일렉트로닉 머티리얼즈 통합 후 현재의 머크 기능성 소재 사업부 역량을 활용해 머크의 집적회로 사업이 한국 전자산업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머크는 지난해 5월 AZ 일렉트로닉 머티리얼즈를 인수해 기능성 소재 사업부 내 집적 회로 사업부문으로 통합 후,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요한 포토레지스트 및 절연재료(193-nm, 딥-UV, i-라인, g-라인, 크로스오버, 브로드밴드, 후막필름)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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