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 중국 웹사이트 ‘아시아 톱10’에 선정
[아시아경제 김조훈 인턴기자]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가 지난 22일 홍콩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TOP 골프코스 시상식’에서 아시아 골프&리조트 부문 TOP10에 선정됐다.
‘아시아 TOP 골프코스 시상식’은 중국 최대 골프전문 웹사이트사인 아리골프네트워크가 주최한 행사로 골프코스, 어려운코스, 아름다운코스, 뉴골프코스, 골프&리조트 등 5개 부문으로 구분돼 각 부문별 TOP10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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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는 심사위원 추천으로 후보에 선정됐으며, 시상식 당일 공개된 수상자 발표에서 뉴골프코스 부문과 골프&리조트 부문의 2개 부문에서 최종 선정됐다.
주식회사 에니스가 운영하는 세인트포 골프&리조트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선유로 445-55(구, 김녕리 516-02)에 위치해 있다. 지난 수천 년 간 외부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상록수림대에 들어선 규모 136만평 규모의 친환경 골프리조트다. 골프코스로는 4개의 코스(CIELO, BOSCO, MARE, VITA)와 총 36홀을 갖추고 있다.
김조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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