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를 넣어 먹으면 좋은 된장국

근대를 넣어 먹으면 좋은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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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효능, 성장발육과 혈액순환에 좋아…"'이것'에 넣어먹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근대의 효능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근대는 무기질과 비타민A 공급원으로 효능이 우수한 채소로 보통 겨울과 봄철 국물 요리에 사용된다.

근대에는 카로틴, 칼슘, 철 등이 풍부하다. 이들 성분은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여성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낸다.


또한 근대는 밤눈이 어두운 사람과 성장발육이 늦은 어린이에게도 좋은 효과를 낸다. 위와 장이 나쁜 사람의 식이요법으로도 근대가 쓰인다.


근대는 단백질 함량이 적지만 라이신, 페닐알라닌, 로이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어린이들의 발육에 좋은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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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은 대부분이 포도당인데 성분상 시금치와 비슷하다. 이뇨작용을 하는 베타인은 잎보다는 뿌리에 많다. 종자는 몸을 차게 하는 발한제로 쓰이며 신선한 잎은 화상이나 타박상 치료에 이용되기도 한다.


근대는 익혀 먹을시 체내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된장국과 궁합이 좋다. 근대를 넣어 된장국을 끓이면 맛도 구수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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