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금값이 5개월만에 온스당 1300달러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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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시간으로 오후 1시 59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0.6% 상승한 온스당 1302.94달러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만에 처음으로 1300달러선을 회복한 것이다.


IMF가 올해 전 세계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하는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고개를 들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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