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30대 젊은층은 슬림한 내의제품을, 40~50대 소비자들은 따뜻한 기모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 close 증권정보 033340 KOSDAQ 현재가 1,678 전일대비 11 등락률 -0.65% 거래량 971,977 전일가 1,689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은 지난 11~12월 자사 겨울내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AD

조사에 따르면 두 달간 20~30대 구매자의 64%는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난 발열내의를 구매했고, 40~50대 구매자의 58%는 도톰한 소재의 기모내의를 선택했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젊은층은 스타일에 민감하고 외부 활동량이 많아 무엇보다 겉옷 맵시나 활동성을 고려해 기능성 소재의 얇은 발열내의를 선호한다"면서 "반면, 내복 착용에 익숙한 40대 이상 소비자들은 도톰한 소재감 자체로 보온효과가 크게 느껴지는 기모 내의에 여전히 호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