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엠블럼[사진 제공=한국농구연맹(KBL)]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엠블럼[사진 제공=한국농구연맹(KBL)]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및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선수 명단을 5일 확정·발표했다.


먼저 덩크슛 콘테스트 국내 선수 부문에서는 신인들이 대거 참가한다. 김준일(22), 배강률(21·이상 삼성), 정효근(21·전자랜드), 최승욱(21·LG) 등 신인 선수들과 장재석(23·오리온스), 박승리(24·SK)가 생애 첫 올스타 덩크왕을 두고 경쟁한다.

AD

외국인선수 부문에서는 경기당 평균 덩크슛 1.27개를 기록 중인 찰스 로드(29·KT)와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덩크왕에 오른 앤서니 리처드슨(31·동부)이 출전해 화려한 덩크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 3점슈터를 가리는 3점슛 콘스테스에서는 2011~2012시즌 올스타 3점슛왕인 전태풍(34·KT)과 올 시즌 정규리그 3점슛 부문 1위를 다투고 있는 리오 라이온스(27·삼성·경기당 2.00개), 정영삼(30·전자랜드·경기당 1.97개) 등 선수 여덟 명이 출전해 우승자를 가린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