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GM은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등 2개 차종 구입 시 최대 1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3년간 3회 엔진오일 무료교환 혜택 및 신차교환 프로그램을 중복 적용해 준다고 5일 밝혔다.


한국GM은 또 0% 무이자할부 및 무이자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스파크와 크루즈 차량에 대해 선수금 없는 1% 할부 프로그램을 최초로 시행한다.

이 밖에 1월 중 한국GM 차량 구매 고객은 ▲차종별 최대 200만원 보험료 지원 ▲생산일자별 최대 200만원 유류비 지원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대상 차종을 매그너스와 구형 마티즈까지 확대 적용 ▲전시장 방문고객 대상 고급 귀마개 등 증정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지속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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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을 잘 활용하면 알페온은 최대 320만원, 캡티바 270만원, 말리부 24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GM은 지난 한 해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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