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한국인 3명 등 162명이 탑승한 채 인도네시아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중 연락이 두절된 채 사라진 에어아시아의 항공기는 에어버스 A320-200기종으로 확인됐다.


에어아시아가 운항중인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2007년 싱가포르 공항에 착륙해 있는 장면. 사진=위키피디아

에어아시아가 운항중인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2007년 싱가포르 공항에 착륙해 있는 장면. 사진=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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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명이 탑승할 수 있는 이 여객기는 87년 최초 취항했고 운항 경제성과 다양한 실내 구성 탓에 많은 항공사들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이 이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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