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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소형차 프라이드의 부분변경모델을 23일 출시했다.


2011년 출시된 3세대 모델의 부분변경모델인 '더 뉴 프라이드'는 범퍼와 라이에이터그릴 디자인을 손보고 타이어공기압경보시스템(TPMS)을 기본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차량 앞쪽에 에어커튼홀을 적용하고 차체 바닥부분을 감싸는 언더커버 적용범위를 늘려 공력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조용해졌다고 한다.

4도어모델의 앞쪽 범퍼는 더 넓어보이게 했으며 크롬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뒷쪽 범퍼는 부드럽게 다듬어 안정감있는 인상을 주고자 했다. 5도어모델 역시 범퍼 디자인을 바꾸고 안개등 주변부에 크롬재질 가니쉬를 썼다. 뒷쪽은 리플렉터 디자인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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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센터페시아에는 검은색 광택소재 재질을 써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레드 스페셜 패키지 인테리어가 추가돼 실내를 바꿀 수도 있다. 시가라이터 대신 USB충전기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2,6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52% 거래량 1,418,466 전일가 153,4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는 가격인상폭을 최소한으로 줄여 부담감을 낮추고자 했다. 4도어 모델 1.6 럭셔리 트림은 각종 편의장치 등을 추가하고도 19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 구체적으로 4도어 ▲1.4 가솔린 MPI 1175만~1456만원 ▲1.6 가솔린 GDI 1550만~1698만원이며 5도어 ▲1.4 가솔린 MPI 1220만~1501만원 ▲1.4 디젤 WGT 1585만~1640만원 ▲1.6 가솔린 GDI는 1600만~1748만원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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