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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공제조합, 7천만원 상당 '사랑의 쌀' 기부

최종수정 2014.12.19 09:37 기사입력 2014.12.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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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소현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이호경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정진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사회공헌본부장, 장경래 대한건설협회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한창환 전무, 이정관 건설공제조합 전무.

(왼쪽부터)박소현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이호경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정진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사회공헌본부장, 장경래 대한건설협회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한창환 전무, 이정관 건설공제조합 전무.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은 18일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쌀은 2만8100kg(백미 10kg 2270포대, 20kg 250포대 및 현미 4kg 100포대 등) 현금 7000만원 상당으로 전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지원된다.
협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외롭고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10년째 꾸준히 공동모금회를 통해 9억여원 규모의 백미(米)와 연탄 등을 기부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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