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우측)와 정경엽 노조 위원장(좌측)이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우측)와 정경엽 노조 위원장(좌측)이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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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대신증권은 18일 서울 대림동 연수원에서 나재철 대표이사와 정경엽 노동조합(이하 노조) 위원장이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 측은 단체협약을 맺고 상생협력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 상생협력 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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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내용은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한도 상향, 임직원의 퇴직금 추가 지급 등 복리후생 관련과 개선된 사항과 전략적 성과관리의 합리적인 운영 등 인사제도 관련 개선사항을 담았다.


이번 단체협약과 더불어 노조에 가입한 조합원에게 ‘무쟁의 타결 격려금’과 ‘경영목표달성 및 성과향상을 위한 격려금’으로 3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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