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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친언니, 나보다 예쁘고 176㎝ 모델 키…나는 '세라 동생'이었다"

최종수정 2014.12.14 12:44 기사입력 2014.12.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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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언니 [사진=KBS2 방송캡처]

한채영 언니 [사진=KBS2 방송캡처]


한채영 "친언니, 나보다 예쁘고 176㎝ 모델 키…나는 '세라 동생'이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채영이 미모의 언니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11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의 '한류특집'에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채영의 과거 변천사를 공개, 한채영의 아름다운 증명사진부터 친구 등과 찍은 과거 사진이 대량 공개됐다.

MC들은 이에 "올리비아 핫세 같다"고 감탄했지만 한채영은 "전 어린 시절에 튀지 않는 아이였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보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었다. 언니는 키가 176cm이고 모델 같았다. 언니가 세라인데 저는 늘 '세라 동생'이었다"며 "(언니는) 지금 주부다. 일찍 21살 때 결혼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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