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은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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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학생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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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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