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엔지니어링, 내년 수주 비관…신저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내년 수주 상황 비관 전망에 52주 신저가 기록을 경신했다.
8일 오후 1시44분 현재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3,1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21% 거래량 1,773,468 전일가 5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포트폴리오 재편 후 상승세 증명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은 전 거래일 대비 1850원(4.0%) 내린 4만435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삼성중공업과 합병이 무산된 지난달 19일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 이날 장중 4만415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새로 썼다.
허문욱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화공 플랜트를 주력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인해 유가 하락에 따른 화공 설비시장의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내년도 수주 상황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43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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