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사조산업 원양어선 '501오룡호'가 서베링해서 침몰된 가운데 이명렬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왼쪽)이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조 및 사후수습을 위한 정부합동대책회의에서 한 관계자에게 귓속말로 보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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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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