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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광고대상] 삼성, 아시안게임 열기 나누는 응원기획

최종수정 2014.11.20 15:03 기사입력 2014.11.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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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아시안게인 선전 기원광고 '오천만의 약속'으로 기업PR 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삼성그룹은 아시안게인 선전 기원광고 '오천만의 약속'으로 기업PR 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먼저 의미 있는 상을 주신 심사위원과 아시아경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대한민국 경제와 삼성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올해는 다 함께 힘을 모아 오랫동안 준비하던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린 뜻 깊은 해였습니다. 삼성 역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메인 스폰서로서 많은 사람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열기를 함께 나누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을 기회로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좋은 에너지를 만들고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원하는 바람을 담고자 했습니다.

표현하는 방법도 기존의 스포츠 이벤트 응원 광고와 달리 새롭게 접근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휴대폰 속 스케쥴러 안에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간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표현해 오천만 국민들이 기다리던 아시안게임이 시작됨을 알리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아시안게임이 신선한 활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오천만이 하나가 될 약속의 시간이 시작됩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하나되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오천만 국민들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리 모두가 함께 준비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자 한 기획 의도를 좋게 보아주신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삼성은 본 상의 의미를 잊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가적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더 많은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땀과 눈물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 한번 뜻 깊은 상을 주신데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아시아경제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삼성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

정리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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