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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금감원장 임명재가, 해수장관 사표는 아직"

최종수정 2014.11.19 10:52 기사입력 2014.11.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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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19일 밝혔다.

정책금융공사 사장을 지낸 진 내정자는 최수현 전 원장의 후임이다. 금융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어 최 원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진 사장을 후임으로 뽑아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했다.

세월호 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온 이주영 해수부 장관의 거취에 대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18일)까지 사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18일 청와대의 장차관 인사 발표 때 해수부 장관 인사가 빠진 것과 관련해선 "당시 인사발표에 없었다는 것일 뿐 그 외(유임인지 아닌지)는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였다"고 민 대변인은 설명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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