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이삼웅 사장 사의…후임에 박한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31일 이삼웅 대표이사 사장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재경본부장 박한우 사장이 임명됐다. 신임 재경본부장은 한천수 재경사업부장(전무)이 맡았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5,6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97% 거래량 1,572,801 전일가 152,6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단기 비용 부담↑…"하반기 판매 증가로 승부"[클릭 e종목]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는 이삼웅 사장이 올해 임금ㆍ단체협상 장기화로 막대한 생산차질이 발생한 데다 잘못된 협상관행을 타파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