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상상마당 논산이 무료공연인 '클래식 칸타빌레'를 연다.

KT&G상상마당 논산이 무료공연인 '클래식 칸타빌레'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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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8,3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02% 거래량 201,945 전일가 176,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K-팝, K-뷰티…K-담배도 있다" KT&G, 실적·주당가치↑” [클릭e종목] KT&G,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KT&G, 1조80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는 지역민들에게 대중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5일 상상마당 논산에서 '맛있는 공연―피아니스트 박종훈의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칸타빌레'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연은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밀회'에 조인서 교수 역할로 출연한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진행한다. 탱고의 악기로 불리는 반도네온(bandoneon) 연주자 진선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신성 첼리스트 예슬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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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공연은 KT&G상상마당이 기획하고 주관하는 문화공헌 사업 중 하나로, 지역에 문화적 다양성을 더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형 토크콘서트이다. 딱딱하게 격식을 차리는 공연이 아니라, 편안하게 음식의 맛을 즐기듯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감상한다는 뜻에서 맛있는 공연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KT&G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을 어렵고 멀게 느끼던 분들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재밌게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T&G상상마당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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