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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푸른펭귄이란, 앙증맞은 '요정펭귄' 눈길…얼마나 작길래 손바닥 위에?

최종수정 2014.10.25 11:21 기사입력 2014.10.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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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푸른펭귄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새푸른펭귄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쇠푸른펭귄이란, 앙증맞은 '요정펭귄' 눈길…얼마나 작길래 손바닥 위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쇠푸른펭귄이 앙증맞은 모습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쇠푸른펭귄은 현존하는 펭귄 중 가장 몸집이 작은 펭귄으로 '요정펭귄','꼬마펭귄' 등으로도 불린다. 쇠푸른펭귄의 키는 30~33cm, 몸무게는 약 1.5kg이며 부리는 3~4cm이다.

쇠푸른펭귄의 몸은 전체적으로 짙은 회색이 도는 푸른색을 띤다. 머리의 위쪽은 푸른색이, 귀 주변은 회색이 두드러지며 턱과 가슴, 배는 흰색이다.
날개는 몸의 색과 같이 푸른색이며 부리는 짙은 회색이다. 눈은 은색, 청회색 또는 갈색이고, 발은 분홍색이며 발가락과 물갈퀴는 검은색이다.

어린 쇠푸른펭귄은 어른 쇠푸른펭귄에 비해 부리가 더 짧고 몸 전체의 색이 옅다.

쇠푸른펭귄은 부리를 이용해 꼬리 위쪽에 있는 샘에서 나오는 기름을 온몸의 깃털에 발라 깃털이 물을 흡수하지 않도록 하며, 생선과 오징어 등을 먹으며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쇠푸른펭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쇠푸른펭귄이란, 너무 귀엽다", "쇠푸른펭귄이란, 나도 키우고 싶다", "쇠푸른펭귄이란, 꼬리 쪽에서 나오는 기름을 바른다니 귀여워", "쇠푸른펭귄이란, 어떻게 저렇게 작을 수 있지", "쇠푸른펭귄이란, 잘못하다 밟으면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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