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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부터 오일까지' 온 가족 특성에 따른 보습제품

최종수정 2014.10.25 10:26 기사입력 2014.10.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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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어 베이비 힐링크림

더퓨어 베이비 힐링크림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쌀쌀한 바람, 실내외 기온차 등이 심해지면서 피부보습에 신경을 쓰기 시작해야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 시기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유·아동, 임산부 모두 건조한 피부로 인해 피부 저항력이 약해져 가려움증, 아토피, 피부염, 주름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집중적인 수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우리가족의 수분을 채워 줄 아이템을 각각 살펴보자.

유아는 성인보다 피부가 민감하고 연약하므로 순한 천연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온차가 큰 날씨에 피부에 자극이 더 심하므로 보습력이 높은 제품으로 사전에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주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보령메디앙스의 '더 퓨어 베이비 힐링 크림'은 7가지 스위스 알파인 허브성분을 함유해 피부보습과 진정효과를 높이고, 식물성 오일인 소이빈오일을 첨가해 외부환경으로부터 아이피부를 보호해 주는 유아전용 스킨케어다. 특히 비타민 E 유도체 알갱이가 함유돼 있어 마사지 효과는 물론 피부에 바르면 알갱이가 톡 터져 보습을 한번 더 채워줄 수 있어 좋다.
사람마다 건성, 민감성, 악성 등 피부상태에 따라 다 건조함의 정도가 다르다. 이에 피부타입에 맞는 스킨케어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마리페어 스팟 스키니 오일'은 건조한 피부뿐만 아니라 민감성 피부에도 효과적인 제품으로 쌀겨에서 추출한 오일성분과 98% 천연 식물성 오일 성분이 극 건조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촉촉하게 가꿔 준다. 여기에 로션 등 다른 제품에 더마리페어 스팟 스키니 오일을 1~2방울 섞어 사용하면 피부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날이 쌀쌀해 질수록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샤워 후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바로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가족 구성원과 아이와의 접촉 빈도수도 늘어나고, 또한 다용도적인 제품들을 선호하고 있는 만큼 온 가족용 바디로션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누크 클래식 로션'은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사용감과 흡수력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저자극 로션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산뜻한 향으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여행 시 누크 클래식로션 하나만 챙기면 간편하게 온 가족의 보습을 챙길 수 있어 효과적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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