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1일 일본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전날 급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왔고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를 위주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닛케이 225지수는 2.03% 내린 1만4804.28에, 토픽스 1.55% 하락한 1205.3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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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자동차가 1.6% 하락했다. 에어백 생산업체 타카타는 미국 당국의 안전성 조사 소식에 23% 폭락했다.


중국이 예상보다 좋은 3분기 성장률을 내놨지만 정부 목표치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관측이 나온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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