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상청은 19일 오후 경북 상주 인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경북 상주 북동쪽 5㎞ 떨어진 곳으로 북위 36.44도, 동경 128.20도 지점이며 오후 7시57분께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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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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