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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판교참사' 수습위해 해외출장 전면 취소

최종수정 2018.08.15 16:16 기사입력 2014.10.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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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의회는 17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공연 참사 수습을 위해 18일부터 예정됐던 올 하반기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했다.

도의회는 18일 오전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만나 긴급회의를 열고 신속한 사고수습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당초 18일부터 27일까지 9개 상임위원회별로 의원 110명이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대만, 싱가포르 해외연수를 갈 예정이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53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야외공연장에서 관람객 27명이 환풍구 철제 덮개 위에서 걸그룹 공연을 관람하던 중 덮개가 붕괴되며 추락, 16명이 숨지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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