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17일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그리스발 금융불안이 확산된 것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이날 닛케이 225지수는 0.5% 하락한 1만4666.97로, 토픽스지수는 0.7% 내린 1187.38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에너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스텔라스 제약이 1.21% 내리는 등 제약주가 1% 넘게 빠졌다. 원자재주도 일제히 내렸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15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0.62% 하락한 2341.85를, 선전종합지수는 0.75% 내린 1322.94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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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이스트차이나 컴퓨터가 4% 넘게 급락하는 등 정보통신(IT)주가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0.34% 내린 2만2978.44를, 대만 가권지수는 0.37% 빠진 8601.47을 기록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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