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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갈대축제와 함께하는 명사와의 食談(밥상대화) 운영

최종수정 2014.10.16 18:59 기사입력 2014.10.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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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갈대축제 인파

순천만갈대축제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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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제16회 순천만갈대축제(2014. 10. 17. ~ 10. 19.) 기간 동안 사회 저명인사와 시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업소에서 명사와의 식담(밥상대화)을 운영한다.

'명사와의 食談(밥상대화)'은 명사의 팬, 동호인과 시민, 관광객들이 순천밥상으로 선정된 음식업소에서 행복한 밥상 대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행사에는 고도원 이사장(아침편지문화재단)을 비롯해 허형만 시인 등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와 송영무 총장(순천대학교), 이광하 순천농협조합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다수 참여 한다.

최근 스마트폰 등장 이후 직장인 대부분이 식사 중 대화 시간이 줄고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는 이번 밥상 대화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 간 대화의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영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갈대축제 기간 중 추진되는 食談(밥상대화)는 남도음식의 최고봉인 순천음식의 손맛과 친환경 음식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 라며 “이번 밥상대화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면 내년에는 더욱 규모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축제 상황실 (749-3101~3103)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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