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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맥주, 배우 정우성과 新 브랜드 캠페인 시작

최종수정 2014.10.16 10:30 기사입력 2014.10.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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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세계적인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Guinness)가 배우 정우성과 함께 '깊이 알수록 깊이 좋아진다. 사람도, 기네스도!'라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네스 캠페인은 단순한 맥주를 뛰어넘어 도시인들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기네스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과 쉽고 즐겁게 공유하기 위해 계획됐다. 250여 년의 깊은 전통과 높은 품질을 갖춘 기네스와 함께한다면 진솔한 교감의 순간들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아시아 최초 기네스 모델로 선정됐던 배우 정우성을 앞세워 '일요일 오후 3시, 오랜 벗과 집에서의 만남', '금요일 밤 11시, 고락을 함께한 동료들과의 작업실에서의 자축 모임', 마지막으로 '수요일 7시, 자주 보는 친구의 특별함을 발견한 아지트 모임' 등 다양한 시간과 장소에서의 깊은 교감에 대한 스토리를 보여 주며 친밀한 순간들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교감 메신저로 기네스를 등장시키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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