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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루한 SM서 받은 5억3천…B급 연예인 출연료보다 못해"

최종수정 2014.10.16 07:09 기사입력 2014.10.1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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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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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루한 SM서 받은 5억3천…B급 연예인 출연료보다 못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5일 방송된 SBS 예능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그룹 엑소의 멤버 루한의 그룹 탈퇴 소송 사건을 전했다.
최근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은 엑소 탈퇴를 요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한 전문가는 "선례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국인 멤버의 이탈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은 SM 엔터테인먼트 측을 상대로 승소한 바 있다.

법조계 관계자는 "한경 같은 경우도 승소를 했기 때문에 크리스와 루한이 그 법률사무소를 신뢰해 자신의 사건을 맡긴 것 같다. 하지만 그 때 소송을 경험으로 SM 측에서도 계약서를 대폭 수정, 불공정성을 많이 제거했다면 승소할 가능성도 농후하다"고 전했다.
루한은 2013년 1년 간 약 5억3000만원을 정산 받았지만 업무 강도에 비해 지나치게 적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중국 언론매체는 "중국 B급 연예인이 청춘 드라마 두 편 찍는 것 보다 못하다"고 지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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