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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케미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위해 '올림픽기' 게양

최종수정 2014.10.15 15:35 기사입력 2014.10.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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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사익스 다우케미칼 아태지역 사장, 루이스 베가 다우케미칼 올림픽팀 총괄 부사장,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및 토비 도슨(한국명 김봉석) 코치(사진 왼쪽부터)가 올림픽기를 게양하고 있다.

피터 사익스 다우케미칼 아태지역 사장, 루이스 베가 다우케미칼 올림픽팀 총괄 부사장,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및 토비 도슨(한국명 김봉석) 코치(사진 왼쪽부터)가 올림픽기를 게양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다우케미칼은 14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다우 서울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올림픽기 게양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우케미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제훈 한국다우케미칼 사장, 피터 사익스 다우케미칼 아태지역 사장, 루이스 베가 다우케미칼 올림픽팀 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다우케미칼 임직원 200여명과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올림픽 경기 참가 선수로서 토비 도슨(한국명 김봉석) 코치가 참석했다.

다우케미칼 관계자는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지난 2012 런던, 2014년 소치에 이어 2016년 리오,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혁신적인 과학기술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역량을 바탕으로 올림픽 경기를 위한 핵심적인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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