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1일부터 23일까지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재난시스템 점검을 통한 국가기반체제 위기상황에 대한 범국민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함평군은 21일과 23일에는 함평읍 동광아파트의 지진과 산불발생을 가상한 토의형 도상훈련을 한다.

특히 22일에는 제396차 민방위훈련과 연계해 민·관·군 합동으로 동광아파트 지진으로 인한 주민대피 훈련을 할 계획이다.

김종환 안전건설과 안전총괄담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경각심을 고취할 것”이라며 “도출된 문제점은 심도 있게 분석해 군 재난안전 관리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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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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