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4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417년 전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해전이 재현되고 있다.

2014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417년 전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해전이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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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417년 전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해전이 재현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2014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417년 전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해전이 재현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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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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