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클리닉 바움 올바른 항노화의학 선도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최근 들어 항노화 치료, 안티에이징 관련 뉴스와 상품들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과 욕구가 크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항노화를 위해 나름의 수많은 방법들을 적용 해왔고 함께 해 왔다. 다만 그것을 안티에이징이라고말하지 않았을 뿐이다.
쉬운 예로, 몸의 건강을 위해 먹는 각종 유기농 식품과 건강 기능 식품 제제,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조차도 큰 의미에서 항노화라 할 수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나이를 먹으면 늙게 되고 노화의 과정을 겪게 된다. 그 과정을 좀 더 늦추거나 젊어지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인간은 오래 전부터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왔다. 과거 중국 진시황의 불로초를 지금의 현대인들도 여전히 찾고 있는 것이다.
항노화 관련 수요는 매년 다양화되고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티에이징을 위한 인간의 욕구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고 그 수요에 발맞추어 먼저 발전시키고 상품화 시킨 관련 산업은엄청난 이익을 내며 앞서 가고 있다.
2000년대 초반 황우석 박사의 복제 배아 줄기세포 논문 사건으로 인해 줄기세포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항노화 산업은 바닥으로 추락하였다. 그 후로 오랫동안 바이오 산업은 침체기를 겪게 되었고 주위의 일본이나 미국으로 우수한 자국의 인력들이 대거 빠져나가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윤리적 문제가 없는 성체 줄기세포 (adult stem cell)에 대한연구가 많이 이뤄졌고 관련 연구소 및 기업, 병원들이 새로운 상품과 연구 자료들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제2의 부흥기를 맞이 하고 있다.
몇년 전 처음으로 접했던 성체 줄기세포 세미나 당시에는 몇몇의 기초 관련 의사들과 대학병원들 만이 관심을 가졌던 것을 기억한다. 임상의 범위도 훨씬 적었고 관심 또한 그리 크진 않았다.
하지만 불과 몇년 만에 상황은 180도 바뀌었다. 줄기세포와 항 노화를 기반으로 한 많은 병원들이 생겨났고 서울의 큰 병원뿐만 아니라 지방의 병원들도 앞다투어 관련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항노화를 공부해 온 입장에서는 반가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충분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검증이 필요함에도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다보니 잘못된 정보와 치료방법이 항노화, 줄기세포 치료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퍼져있다는 것이다.
안티에이징을 표방하며 제대로 진료를 하기 위해서는 최고, 최신의 장비를 갖추고 근거에 바탕을 둔 정직한 의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항노화 분야는 여러 파트의 유기적인 조합이 완성되어야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 환자와의 자세한 1대1 문진을 통해 필요한 검사항목을 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이 당연한 방식이 항노화 관련 분야에서 무시되고 있어 정확한 치료가 되지 않고 있다. 자세한 분석 없이 단순히 몸에 좋은 것이므로 주사도 맞고 섭취도 해야 한다는 식의 주입식 요법은 이제는 더 이상 항노화 치료를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디.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 근거에 입각한 의료만이 항 노화 의학을 유지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근본이다.
노화와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의 수많은 상황들이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시대에 대구 바움클리닉은 정확하고 근거에 바탕을 둔 정직한 의료 제공이라는 큰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해 드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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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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