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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고성희, 문보령에게 목숨 위협…'친자매의 비극'

최종수정 2014.10.06 09:03 기사입력 2014.10.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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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고성희(좌측 상단)와 문보령 /래몽래인 제공

'야경꾼일지' 고성희(좌측 상단)와 문보령 /래몽래인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고성희가 '야경꾼일지'에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연출 이주환 윤지훈) 제작진은 6일 도하(고성희 분)와 모연월(문보령 분)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잔인한 표정으로 도하(고성희 분)를 위협하는 매란방 방주 모연월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 그의 주변에는 이미 많은 궁인들이 목숨을 잃은 채 쓰러져 있다. 이는 악의 세력에 의해 육체를 지배당한 모연월의 광기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줬다.

사실 모연월의 몸에 봉인된 연하는 도하와 친자매 사이.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묘한 이끌림을 느꼈으나 사담(김성오 분)의 계략에 의해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 한 상황이다.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물리치려는 자들 간의 대립을 담아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한편, 모연월에 의해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도하의 이야기는 금일 오후 10시에 '야경꾼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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