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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24번지' 김동준, 할 일 없는 잉여족 파격 변신

최종수정 2014.09.22 17:55 기사입력 2014.09.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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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MBC에브리원 제공)

김동준(MBC에브리원 제공)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MBC에브리원 '하숙24번지'를 통해 편안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하숙24번지'에서 김동준은 꿈도 없고 미래에 대한 고민도 없는 잉여족 역할을 맡게 됐다. 그에게 하루 일과는 오로지 운동 뿐이다.

김동준은 평소 방송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는데, 자연스러운 잉여족 연기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언제나 방송을 통해 노력파, 만능돌의 이미지를 보여준 김동준에게는 이번 '잉여 운동남' 캐릭터가 반전 매력을 줄 수 있을 것" 이라며 김동준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동준은 평소 촬영장에서도 결코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촬영이 시작되면 제작진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캐릭터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노력파 만능돌'에서 벗어나, '잉여 운동남'으로 변신한 김동준의 모습은 23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하숙24번지' 첫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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