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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발사연기…21일 오전 다시 카운터다운

최종수정 2014.09.21 08:58 기사입력 2014.09.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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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에 필요한 5000파운드 화물 싣고 있어

▲스페이스X 우주선이 발사대에 서 있다.[사진제공= NASA]

▲스페이스X 우주선이 발사대에 서 있다.[사진제공=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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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나쁜 날씨 등으로 스페이스X CRS-4 우주 화물선 발사가 연기됐다. 다음 발사예정일은 21일(현지 시간, 미동부표준시간) 오전 1시52분으로 예정하고 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22일 오후 2시52분이다.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전 12시45분부터 카운터다운에 들어간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날씨 조건 등으로 스페이스X 발사가 연기됐다"며 "날씨 등 여러 환경을 분석한 결과 발사 성공률이 40%에 머물렀고 안전을 위해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스페이스X 우주선은 이번이 네 번째 발사로 약 5000파운드의 화물을 싣고 있다. 이 화물에는 국제우주정거장에 필요한 물품에서 부터 255개 과학실험에 필요한 부품 등을 싣고 있다.

한편 발사가 임박하면 나사 텔레비전(NASA Television, www.nasa.gov/multimedia/nasatv/index.html) 등에서 발사 상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발사을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발사관제센터.[사진제공=NASA TV]

▲발사을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발사관제센터.[사진제공=NASA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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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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