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15일 오전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 생태원 자연학습장에서 열린 체험환경교육에 참가한 문산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연생태 해설사와 함께 목재탐방로를 걸으며 수변습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15일 오전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 호수 생태원 자연학습장에서 열린 체험환경교육에 참가한 문산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연생태 해설사와 함께 목재탐방로를 걸으며 수변습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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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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