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처마 아래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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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 8일 서울 하늘에 올해 두번째 슈퍼문이 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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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퍼문은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둥글어지며 자정 무렵 중천에 위치하다 9일 오전 6시 무렵까지 12시간 정도 전국을 비출 것으로 예측된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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