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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 중추절 연휴 앞두고 차분한 흐름

최종수정 2014.09.05 11:40 기사입력 2014.09.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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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아시아 증시가 5일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지난 밤 뉴욕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됐고, 중화권 국가들이 다음주 중추절 연휴를 맞이한다는 점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중국과 대만 증시는 8일, 홍콩 증시는 9일 휴장할 예정이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 오른 1만5702.48로 5일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 지수도 1296.26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도요타 자동차가 소폭 상승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엔화는 장중 한때 달러당 105.71엔에 거래됐다. 이는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2008년 10월 이후 최저를 기록한 것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중국 증시는 한국시간 오전 11시18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가 0.4%, 선전종합지수가 0.1%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0.2%, 대만 가권지수는 0.5% 하락 중이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지수도 0.6% 밀리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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