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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는? "올 추석에도 들을법한 '이 말'"

최종수정 2014.09.05 09:36 기사입력 2014.09.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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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사진=사람인 캡처]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사진=사람인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는? "올 추석에도 들을법한 '이 말'"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가 공개됐다.

최근 취업포털 사람인이 구직자 588명을 대상으로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설문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는 "요즘 뭐하고 지내?"라는 근황을 묻는 질문으로 나타났다. 이 말은 33.7%의 구직자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로 나타났다.

이어 2위는 "취업은 했어?", 3위는 "올해 안에는 가능하니?"등 취업을 재촉하는 말이 연이어 명단에 올랐다. 4위는 "누구는 어디 합격했다더라?"라며 남과 비교하는 말이 꼽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별에 따라서도 스트레스를 받는 비율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10명 중 7명(73.1%)은 추석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응답했는데, 특히 여성(79.3%)이 남성(69.5%)보다 훨씬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답했다.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이런 거였구나"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저것 때문에 안 갈거임"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그만좀 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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