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잇단 회사채 발행…CP 상환용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이랜드월드가 올 들어 잇달아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는 지난 29일 100억원 규모 6개월 만기 회사채를 발행했다. 신용등급은 'BBB+(안정적)'다.
이랜드월드의 회사채 발행은 올 들어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세번째다.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내달 말 만기가 도래하는 기업어음(CP)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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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의 지난 3월말 기준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은 69.4%로 100%를 밑돌았다. 현금성자산 대비 단기성차입금 비율도 695.4%로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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