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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동참 제약사 39곳…9개는 "준비 중"

최종수정 2014.08.29 08:45 기사입력 2014.08.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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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윤리경영'에 동참한 제약사가 39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제약협회는 회사 차원에서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준법경영 선포식을 갖거나 자율준수관리자를 지정한 제약사를 파악한 결과 39개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8개 제약사는 도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9개 제약사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운영팀과 자율준수관리자 등 윤리경영을 담당하는 인력은 166명에 달했다.

제약협회는 이번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제약사도 윤리경영에 동참하면 추가로 발표하는 한편, 윤리경영 동참 제약사들의 윤리강령 실천을 위한 내규 등을 만들었는지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기로 했다.

다음은 윤리경영에 동참한 제약사와 준비 중인 제약사 명단.
◇윤리경영 동참 제약사 =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ST ▲드림파마 ▲메디카코리아 ▲명인제약 ▲미래제약 ▲보락 ▲보령제약 ▲삼아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케미칼 ▲영진약품 ▲유영제약 ▲유한양행 ▲JW중외제약 ▲종근당 ▲코오롱제약 ▲태평양제약 ▲한국글로벌제약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아스텔라스제약 ▲한국오츠카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쿄와하코기린 ▲한국파마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휴온스,

◇윤리경영 준비 제약사 = ▲구주제약 ▲국제약품 ▲동성제약 ▲일동제약 ▲하나제약 ▲한국다케다제약 ▲한국에자이▲ 환인제약.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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