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광양항을 방문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선원표 여수광양항항만공사 사장이 공사 업무 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23일 광양항을 방문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선원표 여수광양항항만공사 사장이 공사 업무 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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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김영석 해양수산부 신임 차관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양항을 방문했다.


2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오전 광양항 낙포부두와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 업무현황 등을 보고 받은 뒤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3-2단계, 공컨테이너 장치장 등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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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 제품 등의 화물 처리를 위해 1974년 건설된 낙포부두를 방문해 노후화된 부두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안전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월드마린센터에서 선원표 사장으로부터 공사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3-2단계와 공컨테이너 장치장 5블록 현장을 둘러봤다.

23일 광양항을 방문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낙포부두 현장에서 부두의 노후화 정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3일 광양항을 방문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낙포부두 현장에서 부두의 노후화 정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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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이어 오운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선원표 사장, 장성우 한진해운광양터미널 대표, 전재민 CJ대한통운 지사장, 임영길 한국국제터미널 상무, 박성근 배후단지입주협의체 의장 등 광양항 관계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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