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비싼 양주 먹고 돈 내지 않은 ‘전과 46범’ 남성 검거

최종수정 2018.09.11 07:00 기사입력 2014.08.21 00:00

댓글쓰기

대전 둔산경찰서, 누범기간 내 4차례 1496만원 상당 내지 않은 K모씨 구속…즉결심판 39건인 상습범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값비싼 양주 등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은 전과 46범 남성이 대전에서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누범기간 내 술집을 상대로 4차례 비싼 양주 등을 마시고 돈(1496만원 상당)을 내지 않은 수법으로 영업피해를 입힌 K모(57·무직)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사기혐의로 징역형을 마치고 나와 현재 누범기간 중으로 지난 7월17일~8월15일 중 술집을 상대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수사결과 드러났다.

K씨는 사기 등의 전과가 46건이며, 그 가운데 즉결심판을 받은 게 39건으로 상습범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특히 실형선고를 받고 올 4월7일 집행이 끝난 그는 하루에 2번이나 다른 술집을 상대로 고가양주 등을 먹고 돈을 내지 않다가 지난 16일 현행범으로 덜미가 잡혀 형법(제347조 제 1항)을 적용, 17일 구속영장 신청 후 다음날 구속됐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