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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윤장현 광주시장,독립유공자에게 훈장 수여

최종수정 2014.08.15 21:47 기사입력 2014.08.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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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은 15일 오전 빛고을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3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 고 최병직 선생에게 애국장 훈장이 추서됐다. 고 최병직 선생 증손녀 김려화씨가 훈장을 받고있다.

최 선생은 1919년 중국 지린성 연길현에서 대한의군부에 가입해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1920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통신원과 모집원으로 군수품을 구입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 중 순국했다. 

또 태극기 보급운동 등 나라사랑에 앞장선 공로로 박가원(54), 심혜경(51), 박진원(47), 양정진(86), (사)남광주청년회의소가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15일 오전 빛고을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3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 고 최병직 선생에게 애국장 훈장이 추서됐다. 고 최병직 선생 증손녀 김려화씨가 훈장을 받고있다. 최 선생은 1919년 중국 지린성 연길현에서 대한의군부에 가입해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1920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통신원과 모집원으로 군수품을 구입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 중 순국했다. 또 태극기 보급운동 등 나라사랑에 앞장선 공로로 박가원(54), 심혜경(51), 박진원(47), 양정진(86), (사)남광주청년회의소가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15일 오전 빚고을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3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 고 최병직 선생에게 애국장 훈장이 추서됐다.  이날 고 최병직 선생 증손녀 김려화씨가훈장을 받고있다.

최 선생은 1919년 중국 지린성 연길현에서 대한의군부에 가입해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1920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통신원과 모집원으로 군수품을 구입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 중 순국했다. 

또 태극기 보급운동 등 나라사랑에 앞장선 공로로 박가원(54), 심혜경(51), 박진원(47), 양정진(86), (사)남광주청년회의소가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시장은 15일 오전 빚고을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3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 고 최병직 선생에게 애국장 훈장이 추서됐다. 이날 고 최병직 선생 증손녀 김려화씨가훈장을 받고있다. 최 선생은 1919년 중국 지린성 연길현에서 대한의군부에 가입해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1920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통신원과 모집원으로 군수품을 구입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 중 순국했다. 또 태극기 보급운동 등 나라사랑에 앞장선 공로로 박가원(54), 심혜경(51), 박진원(47), 양정진(86), (사)남광주청년회의소가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광주시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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