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모델들이 교황의 와인이라 불리는 '샤또뇌프 뒤 파프'를 선보이고 있다.

1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모델들이 교황의 와인이라 불리는 '샤또뇌프 뒤 파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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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14일)을 앞두고 13일 교황의 와인이라 불리는 프랑스 와인 '샤또뇌프 뒤 파프'를 선보였다. '샤또뇌프 뒤 파프'는 스파이시한 아로마와 파워풀한 바디감의 균형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17일까지 와인을 20~50%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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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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