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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순수한 얼굴의 사이코패스 변신 '기대 폭발'

최종수정 2014.08.07 09:16 기사입력 2014.08.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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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엠컴퍼니

사진-더블유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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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박해진이 말간 얼굴 뒤에 숨겨진 사이코패스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케이블채널 OCN ‘나쁜녀석들’(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민) 주인공 이정문 역으로 캐스팅 된 박해진의 영화같은 촬영 현장 스틸컷들을 공개했다.
‘나쁜녀석들’에서 박해진은 IQ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최연소 철학·수학 박사 타이틀을 가진 천재지만 사이코패스 기질이 숨어있는 ‘최연소 연쇄 살인범’으로 분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박해진이 팔과 이마에 부상을 입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속 카리스마 의사 한재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심상치않은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은 맑고 순수한 얼굴 뒤에 숨겨진 사이코패스 기질을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라 그의 연기 변신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오는 10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나쁜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드라마다. 박해진 외에도 김상중, 마동석, 조동혁, 김태훈, 강예원 등이 출연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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