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미국의 20개 대도시 주택 가격을 집계한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가 지난 5월 전년동기보다 9.3%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이는 201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전년대비 증가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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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5월 주택가격지수는 1.1% 증가했다. 10대 대도시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1.1%, 전년 대비 9.4% 각각 높아졌다.


계절 요인을 반영한 5월 주택가격지수와 10대 대도시의 전월대비 지수는 각각 0.3%씩 하락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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