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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첫 인사, 비서실장 황건일·복권위 사무처장 이정도

최종수정 2014.07.20 17:13 기사입력 2014.07.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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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기획재정부는 21일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비서실장에 황건일 전 국장을 임용하는 등 국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황건일 신임 부총리 비서실장은 행정고시 31회로 주미대사관, 대통령실(경제수석실), 경협총괄과장을 역임했다.

복권위 사무처장에는 이정도 전 인사과장이 승진했다. 이정도 신임 사무처장은 7급 공채로 장관비서관, 농림수산·문화예산과장 등을 역임했고 이번 인사를 통해 기재부 국장급 직위 중 유일한 비(非)고시 국장(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됐다.

기획재정담당관에는 행시 36회로 민간투자정책·타당성심사과장 등 주로 재정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강완구 전 협동조합정책과장이 낙점됐다.

인사과장에 발탁된 박영각 전 출자관리과장은 7급 공채로 법사예산·예산기준과장 등 예산·국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한편, 유광열(행시29회) 전 국제금융협력국장은 금융위원회로 전출됐다.
다음은 인사내용이다.
<국장급전보>▶부총리 비서실장 황건일 ▶금융위원회(전출)유광열 <국장급승진> ▶복권위 사무처장 이정도 <과장급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강완구 ▶인사과장 박영각 ▶부총리비서관 이주섭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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